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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모텍, "키코"에서 벗어나 새 도약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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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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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모텍, “키코에서 벗어나 새 도약 마련

 

- 5개 외환파생상품 계약 모두 종결

- R&D 등 본업에 충실, 새로운 성장 기틀 마련할 것

- 최대주주 나무이쿼티, 유상증자 10% 참여로 지분율 확대

 

 

무선 데이터 모뎀 제조 업체 씨모텍(대표: 김태성, www.cmotech.com)은 그 동안 회사 발전의 족쇄가 된 외환파생상품(키코) 피해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씨모텍은 신한은행, 산업은행, 우리은행 등 3곳 은행과 체결한 5개 외환파생상품 계약이 모두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씨모텍 관계자는 이번 외환파생상품 계약 종결로 그 동안 경영환경의 불안 요인이 제거될 것이다.”이에 따라 기계간 통신(Machine to Machine) LTE 연구개발(R&D) 등 회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 지속적인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씨모텍은 2010년 상반기 매출액이 957억 원으로 2009년 총 매출 734억을 상회하였으며, 7월에는창립 이래 최초로 매출액 1,000억을 돌파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10%을 유지하는 등 그 동안의 부진을 털어내며 제2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왔다.

 

한편, 씨모텍은 28 LTE 등 차세대 통신 장비 개발 등을 위한 39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이번 증자에 최대 주주인 나무이쿼티가 10% 정도 참여함으로써 지분율을 확대하여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 씨모텍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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