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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모텍,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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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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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모텍,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 참가

 

-삼성, SK텔레콤 외 중소기업으로는 국내 유일

-해외 WiBro 시장 개척에 앞장 

 

국내 최초로 스마트북을 개발한 씨모텍이 한국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독립부스로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에 참석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씨모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해외 Wibro 시장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Wibro 시장 개척에 첨병으로 내세우는 제품은 DBDM이다. Wibro 와 기존 3G(CDMA/WCDMA)를 동시에 지원하는 DBDM 모뎀은 다양한 제품으로 해외 Wibro 사업자와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씨모텍이 세계에서 독점으로 개발하여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는 DBDM 모뎀은 초기 Wibro 시장에서 발생하는 커버리지 제약을 해소해 미국, 일본 등 해외 Wibro 시장 개척에 혁혁한 공을 세워왔다.

 

또한 태블릿 P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스마트북 망그로브(Mangrove)를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신규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스마트북 망그로브(Mangrove)는 씨모텍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차세대 휴대용 인터넷 기기다. 퀄컴의 스냅드래곤칩과 윈도우 모바일 6.5를 탑재했으며, 7인치 바(Bar)타입의 디자인으로 스마트폰보다 넓은 가독성과 넷북보다 가벼운 휴대성이 장점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자연스럽게 전시관 방문자들이 망그로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0년 상용을 앞두고 있는 LTE 기술에 대해서도 사업자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신규 시장 선점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다. LTE 역시 씨모텍의 최대 경쟁력인 Dual 모드 제품으로 Wibro LTE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기술 개발 로드맵을 제안할 예정이다.

 

부스도 전략적이고 새로운 구성으로 방문자들에게 접근한다. Display User friendly, Tech. Leading, LTE Evolution 3분야로 구성하여 사용자가 자유롭게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IT 기업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씨모텍 영업본부장 최규환 이사는 중소기업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창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라며 세계 시장 선점과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10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시장에서 앞서 나아가기 위한 투자와 혁신을 강조했다.

 

MWC는 매년 전세계 182개국, 1,300여 기업에서 50,000명 이상의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통신 전시회다. MWC 2010 2 15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며, 씨모텍의 부스는 Hall 2, 2F32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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